도망친 요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다
우리의 도피가 결국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시작된 여정이라면? 피할 수 없는 부르심, 그리고 거대한 파도 가슴 한 켠,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울려 퍼지는 어떤 부르심. 때로는 그것이 불편하고, 때로는 버겁게 느껴져 외면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마치 선지자 요나처럼 말이지요.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니느웨라는 거대한 도시로 가서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라고 명하셨습니다. 하지만 요나는 익숙한 땅, 자신이 편안하다고 […]

